운영과 결정
다오랩에는 명시적인 운영진이 없습니다. 활동마다 하고 싶은 사람이 운영을 꾸리고, 운영진의 승인 없이 누구나 공지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소통은 디스코드에서 합니다.
여기까지 온 길
| 시기 | 구조 |
|---|---|
| 2024년 | 1년 임기의 운영진 |
| 2025년 | 자발적 운영진을 시도했다가 실패 |
| 지금 | 운영진이 아예 없는 구조 |
결정은 어떻게 하나
정해진 의결 절차는 없습니다. 활동을 여는 사람이 정하고, 영향이 큰 일은 디스코드에서 의견을 모읍니다. 1기에 거버넌스 실험을 시도했지만 "지금 할 단계가 아니다"며 바로 접었고, 멤버 설문은 대부분 "중요하지만 하고 싶지는 않다"였습니다.
8기 4조 코오너스는 이 구조를 직원소유 기업 한국종합기술과 비교하며 묻고 있습니다. 활동마다 운영진은 꾸려지지만 무언가를 시작하는 역할은 여전히 랩장이 주로 맡는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유와 거버넌스에 있습니다.
열린 질문
- 합의를 바꾸는 절차를 어떻게 정할 것인가
- 시작하는 역할을 어떻게 더 많은 사람이 나눠 맡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