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랩 8기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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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과 자동화

같은 질문에 같은 답을 반복하고 있다면 도구에 맡길 때입니다. 다만 목표는 무인화가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 시간을 쓰게 하는 것입니다.

다오랩에서 쓰는 도구

도구 하는 일 만든 곳
다오봇 다오랩 위키를 바탕으로 디스코드에서 질문에 답함 8기 6조
다오랩 프리즘 봇 이용 현황과 커뮤니티의 말의 흐름을 보여 주는 대시보드 8기 6조
다오도감 멤버 카드와 1:1 커피챗 8기 3조
Participation Meter 토론 녹취를 참여와 행동 설계의 틀로 읽기 8기
디스코드 읽기 봇 채널을 읽어 연구 일지와 다이제스트를 만듦 8기

자동화할 때 지킬 것

  1. 사람에게 넘기는 길을 붙이세요. 봇이 답하지 못한 질문이 누구에게 가는지 정해 둡니다.
  2. 봇은 기록만큼만 답합니다. 6조의 다오봇은 첫 시험에서 위키에 없는 질문에는 답하지 못했습니다(운영기록). 자동화보다 기록이 먼저입니다.
  3. 개인 점수를 만들지 마세요. 참여 데이터는 조나 모임 단위로만 봅니다. 점수가 생기면 사람들은 목표 대신 점수를 쫓습니다.

다른 곳의 경험

클라르나는 AI가 첫 달 상담 230만 건, 전체의 약 2/3를 맡아 해결 시간을 11분에서 2분 미만으로 줄였지만, 2025년 품질 문제로 사람 상담원을 다시 쓰는 혼합형으로 돌아섰습니다(공개자료).

다오랩 8기 핸드북은 다오랩 멤버가 함께 고쳐 쓰는 살아 있는 문서입니다. 엔스파이럴 핸드북의 구조를 빌렸습니다. 개인 이름과 연락처는 싣지 않습니다.
원고는 CC BY-SA 4.0, 코드는 MIT 라이선스입니다. 발제를 요약한 페이지는 발제자 동의를 확인한 뒤 적용합니다.